본문 바로가기

수-작 끄적

2026.04.19

 

처음 작업한 디지털드로잉!
얼마나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, 1일 1작업을 할 수 있다면, 가능한 한 해보려고 한다.

 

숨쉬는 단상.
시간의 흐름과 에너지의 흐름대로 흘러가면서도, 언제나 내가 중심이 있어야 한다.

중심을 잃어버리면 어디로든 휩쓸일 수 있다.
내 중심은 치유에 있다.
작업은 나의 내면의 치유이면서 화해이기도 하다.
외부적으로는 타인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비축하는 것이기도 하다.
나에게 몰입하는 것, 타인을 치유하는 일은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다.
현재 나에겐 그 굉장한 에너지를 마구마구 쏟아내보고 싶다.